방명록



안녕하세요. 서사의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블로그는 제 소설의 게재를 위한 장소이지만 토론과 논쟁의 장 또한 지향합니다.  생각의 배설과 나눔을 위해 만든 블로그인만큼 로그인 비로그인 구분 없이 차단없는 배설을 환영합니다. 단지 이 글에만 하지 않으시면. 

딱 하나 금하는 것이 있는데, 어떤 종류이던 지역감정색이 들어간 비방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댓글 담에 있어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는 댓글 삭제와 경고로 넘어가겠지만 두번째에는 예외 없이 차단하겠습니다. 

즐기시길.


by 서사 | 2012/12/31 23:59 | 트랙백 | 덧글(22)

으이구 한심!

이명박 손녀의 몽클레어와 노무현 손녀의 버버리

자꾸 짭사이트들 들고와서 가격이 어쩌니 굳이 좆망하는 사족을 붙이는 게 보이는데 


이 어이가 날아가는 가격은 무엇이며 (웃긴건 정가에 상관없이 모든 제품들 가격이 다 비슷하다는거 ㅋㅋㅋ)

도메인은 독일인데 .de 도 아니고 독일어 지원도 안하고 도대체 중국 위안이 왜 가격 표기대상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결정적으로 연락처에 본사나 수입사 주소나 전화번호는 커녕 개발새발 초딩 영어나 써놓았다는 거랑

 
대문에 떡하니 똑같은 짭사이트 링크가 걸려 있음. 




이글대로 하면 노무현 손녀가 입고 있는 버버리 원피스랑 코트 다 합쳐도 패딩가격밖에 안되는뎁쇼? ㅋㅋㅋㅋㅋ

이명박은 프리미엄 붙이고 노무현은 디스카운트 한다면서 똑같은짓 하고 자빠졌네. 아니 80만원인지 30만원인지가 그렇게 상관있는 주젠가? 왜 꼭 개짭링크를 붙여가지고 어거지를 써야 하는건지 참. 

저 사이트에 있는 제품들 저 가격에 사서 진품이면 내가 두배주고 되사준다 ㅋㅋㅋㅋㅋ 

by 서사 | 2012/01/25 10:50 | 트랙백 | 덧글(13)

사실관계는 확인하고 쓰셔야지

이명박외손녀의 고가 패딩 논란

여기서 말하길 "회사 홈피에서 검색해보면 그리 놀랄 가격은 아니다" 라고 하시는데

흠? 가만히 보니 링크된 사이트는 전제품을 다 폭싹 50~70% 세일하고 있군요. 그것도 신상까지. 일단 여기서 구린 냄새가 폴폴.

그럼 몽클레르 실제 공식 홈피를 들어가 보죠.

 
역시 아니나 다를까 "moncler.com 이외의 모든 사이트는 유사제품을 판매하는 가품 판매처입니다" 라고 하는군요.

뭐, 여기까진 아무래도 좋아요. 이런데 관심없는 일반인이면 당연히 이런 의류 제품들이 짝퉁으로 많이 판매되고 버젓히 공식처럼 사이트까지 돌려서 사용한다는 사실을 모를 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그걸 보고 이오공감 추천을 8개 주신 분들께서는 검증따위는 개밥 주셨겠죠? ㅋ

거기다 대고 이명박이 몽클에 압력을 넣어서 가격을 내렸다는 병신은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쥔장께서도 자신이 지적하는 분과 별 다를 바는 없으신 것 같네요? ㅋㅋㅋ

그리고 거기에 한술 더 떠서

이런 부화뇌동이나 

이렇게 해당 문제에 대한 생각 한번 안해보신 티를 팍팍 내시면 안되죠 ㅋㅋ


척수반사 입진보 촛불좀비들 까시는 분들이 이러면 되나요? 낄낄. 


by 서사 | 2012/01/24 10:30 | 트랙백 | 덧글(12)

디도스 사건 기록: 재미있게 흘러가는 중.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000&cpid=98&newsid=20111227214204555&p=imbc

이로서 검찰이 다시한번 경찰의 수사결과를 뒤집었군요. 관에 못질을 한 셈이랄까. 높으신 분들 생각을 어떻게 알겠냐마는 아무래도 "레임덕 기세가 만연한 정부의 노리개" 라는 검찰에 대한 오명을 씻고 저물어가는 권력층에서 거리를 두려는 한수가 아닐 까 합니다. 근데 한나라당 다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체제가 굳어가는 시점, 그리고 임기 다 끝나가는 시점에서 과연 얼마나 이런 행동이 일반인의 검찰에 대한 평가를 높일 지는 미지수인데 말입니다. 게다가 다른 이슈에 묻혀서 그다지 회자되지도 않는 느낌. 결국 BBK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해도 놀랍지는 않을 겁니다. 일단 검찰과 경찰은 흥미로운 대치상태이니 기록. 

by 서사 | 2011/12/28 00:19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스 키배판 감상 일축

 ㅁㄴㅇㄹ 2011/12/21 19:22 # 삭제 답글

존나 이해 안되네.
블로그에 무슨 목숨걸었음?

블로그에 글이 나쁘다고 현실에서 생활이 어쩌고 하는 인간이나 (노x씨...)

 큐베 2011/12/21 17:45 #


근데 진지하게 말하는데 그렇게 눈치없이 살다가 언젠가 인생 파탄나는수가 있다.
조심해라.

블로그질에서 눈치없다고 인생이 파탄난다는 이런 인간이나...


그리고 이와 별개로 무념에게는 미안함. 아무리 내가 그쪽을 별로 좋아하진 않아도 노타치님 관련 사건과 전혀 상관없이, 욕설섞엔 댓글 달아서 블로그 더럽힌 건 사실이니까. 가만히 다시 생각해보니까 글 자체의 내용도 고려 안하고 확 뻗쳐서 내 맘대로 줄줄 댓글 달은 것 같음. 그래서 보기 흉한 것 같아 마지막 댓글들만 빼놓고 지웠고 만약에 거슬리면 다 지워버려도 상관 없음. 요구하면 내가 직접 지우겠고. 받아줄 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함. 

by 서사 | 2011/12/21 19:43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